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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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스테이크를 고를 때는 굵게 간 소고기 100%를 300°C 이상의 고온에서 구워 내는 ‘직화구이 통나무 함박스테이크’와 양파의 아삭한 식감이 살아 있는 ‘손빚음 함박스테이크’부터 살펴볼 만하다. 통나무 함박은 150g부터 500g까지 크기가 있어 고기의 식감을 충분히 즐기고 싶을 때나 식사량에 맞춰 고르기 좋다. 손빚음 함박은 폭신하고 촉촉한 식감을 목표로 하며, 패티에 공기를 넣어 빚는다고 안내한다. 4종 치즈 소스를 올린 메뉴와 튀긴 마늘을 곁들인 메뉴도 있어, 같은 함박이라도 취향에 따라 맛의 방향을 달리할 수 있다.
두 가지를 모두 맛보고 싶다면 통나무 함박과 손빚음 함박을 함께 담은 메뉴나 손빚음 함박과 그릴 치킨 플레이트를 고려해 볼 수 있다. Sekime 매장을 찾은 한 방문객은 함박과 치킨 그릴 세트를 고르고, 소스를 4종류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 점도 즐겼다고 전했다. 다른 방문객은 그릴 치킨이 촉촉했다고 평가했다. 함박 외의 고기 메뉴를 중심으로 고르고 싶을 때도 눈여겨볼 만한 선택지다.
샐러드 바와 수프 바, 카레 바, 일본산 쌀 라이스 바를 조합한 세트는 식사의 구성을 한층 넓혀 준다. 프리미엄 세트에는 4종 바가 포함되며, 샐러드 바에는 기본 메뉴와 계절 한정 메뉴를 합해 18종류가 준비된다. 수프 바에서는 콘수프와 매일 바뀌는 수프를 맛볼 수 있다. 샐러드와 수프를 더하는 세트, 수프·카레·라이스를 묶은 세트도 있어 채소를 중심으로 먹을지, 밥과 카레까지 곁들일지에 따라 고를 수 있다. 점심에 샐러드 바를 이용한 방문객은 채소 종류가 다양했다고 적었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따뜻한 브라우니와 차가운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따뜻한 초콜릿 소스를 더한 선데이, 베리 소스와 요구르트, 카시스 아이스크림을 곁들인 선데이도 있다. 고기 요리에 바 세트를 더해 든든하게 먹거나 샐러드와 수프를 중심으로 가볍게 구성하는 등 선택의 폭이 넓은 곳이다.







